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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UN + NGO 실무자들의 다채로운 강의국제구호, 개발, 북한, 인권, 노동, 환경 분야 실무자 강연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UN산하기관, NGO 및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잠시 현장에서 나와 강의 현장에 선다. 정부, (사회적) 기업, 기후변화, 국제구호/개발, 통일, 노동, 민주시민교육, ODA 등 다양한 영역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누구든지 강연을 들을 수 있다.

UNGO 아카데미는 오는 8월 19일부터 31일까지 제 3회 여름 UNGO 아카데미를 연다고 밝혔다. UNGO는 UN과 NGO의 합성어로 비영리분야에서 세상의 변화를 위해 일하는 기관을 뜻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현장이야기’로 큰 호응을 받으며 꾸며졌던 1,2회 아카데미에 이어 3번 째 열리는 강연 아카데미다.

고려대 LG 포스코 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강연의 주제는 ‘함께 살아가기 위한, 세대를 넘어선 새로운 공감’이다. 정부, 기업, 세계 시민이 어떻게 협력해서 각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실무진들의 이야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관심이 있거나 이 분야에 몸담고 있는 이들에게는 실무진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기회다. 또, 협력의 토대를 이루는 세계시민교육에 관심이 있거나, 남북 교류 협력과 통일교육에 흥미가 있는 이들, 이곳에 진출하고자 꿈꾸는 이들에게도 추천할만하다.

강연자들은 UNICEF, UN Global Compact, UNHCR, 월드비전, 한국국제협력단(KOICA), 참여연대, 평화누리,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더 브릿지, 평화누리, 통일한국 젊은포럼, 유코리아뉴스, 대한민국 교육봉사단 에서 일해온 실무자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강연은 이론이 아니라 UNGO실무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펼쳐 진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제 3회 UNGO아카데미의 박일수 씨(팀장,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UNGO 3회 아카데미 총무) 는 “다양한 분야의 실무진들을 한 강연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국제구호, 개발, 북한, 인권, 노동, 환경 등은 다른 분야들이지만 긴밀히 연결이 되어 있다. 각종 기구와 기관, 시민사회가 어떻게 함께 사회를 조금씩 변화시키고 있는지 이해하는 장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연 신청은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17906)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전체 13개 강연 수강료는 7만원이며 개별강의는 1만원이다. 강연 당일 개별강의 신청도 가능하다. 전체강연을 수강한 사람에게는 수료증을 증정한다.

문의는 UNGO 아카데미 임성호 간사(010-2605-5975, stu5975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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