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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신촌 한복판에 '통일트리' 만든다연세대, 이화여대 기독인연합 등 힘합쳐 통일트리 제작


연세대 기독인연합, 이화여대 기독인연합, (사)푸른나무가 힘을 합쳐 신촌 한복판 창천문화공원에 ‘통일트리’를 만든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북녘 땅에 있는 동포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다. 다음달 6일부터 세워질 통일트리 앞에서는 중창, 합창, 아카펠라 등의 공연이 크리스마스까지 이어지며 이를 통해 모인 기금은 북한의 어린이들과 장애인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모금활동에는 연세대와 이화여대 두 학교와 인근 교회 10곳이 나선다. 특별히 T-Money 단말기 설치로 쉽게 기부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한 사람이 기부할 때마다 통일트리의 램프가 하나 켜지고, 기부한 사람의 이름과 메시지가 달리는 형식이다. 북한의 어두운 밤을 빛을 밝히자는 의미도 담고 있다. 모금은 이달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 통일트리가 세워질 창천문화공원

문의 : 브리지아트 매니지먼트(070-7548-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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