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브리핑 정보
여명학교, 2일 제8회 여명의날 개최 차인표 등 출연

 

"우리는 통일나무입니다."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교장 이흥훈)가 오는 2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오후 7시부터 제8회 여명의날 행사를 갖는다. 재학생들이 꾸린 댄스, 뮤지컬 등이 펼쳐질 이날 행사에는 졸업생들과 교사들이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주제의 스피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사회는 차인표 씨가 맡았고, 컴패션 밴드 외 연예인들이 다수 출연한다. (문의 : 02-888-1674) 

유코리아뉴스  webmaster@ukoreanews.com

<저작권자 © 유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코리아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