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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통일 전문가에게서 듣는다10월 9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독일의 교육통합과정 토대로 강연


독일 통일 전문가들에게서 통일교육에 대해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여명학교와 콘라드아데나워재단은 교육현장에서 통일을 준비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독일 통일과정에서 교육통합과정을 주도했던 전문가들의 강연을 준비한 것이다.

오는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까지 구 작센안할트(구 동독지역) 주 문화부 장관으로 있던 빈프리드 빌렘스와 독일 벤트그레벤 교육사무소장인 로니 하이네가 강사로 나선다.

주최측은 통역기 수량으로 인해 150명만을 사전 예약을 통해 접수 받는다.

   
▲ 독일 통일 전문가들에게 듣는 통합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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