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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출신 정은찬 교수, 두 번째 월급 통일위해 쾌척


"북한이탈주민(탈북자) 출신으로서 통일의 밀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7월 통일교육원(통일부 산하) 교수로 임용된 탈북자 정은찬(43,여) 교수가 "통일의 밀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신의 두번째 월급을 통일재원을 마련하는 '통일항아리'에 기부했다.

2000년대 초 탈북해 대한민국에 정착한 정 교수는 경북대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하고, 지난 7월2일부로 통일교육원 교수로 임용됐다. 한편 정 교수는 임용 후 첫 월급은 대구 삼덕교회에 교회 재건축 기금으로 기부해 신앙심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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