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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코리아’ 음반 제작을 위해PN4N 매일민족중보 5월 28일(목) [문화 영역]

그동안 ‘부흥’, ‘부흥2000’, ‘그날’, ‘메마른 뼈들에 생기를’ 등의 찬양을 통해 수많은 크리스천들에게 통일의 비전을 심어주었던 부흥한국의 고형원 대표가 [하나의 코리아]라는 통일 관련 가요음반을 위해 곡을 써왔고, 최근 녹음작업에 돌입했습니다. 6월 15일부터 20일 사이에 이 앨범을 발매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막바지에 접어든 통일가요음반 제작 프로젝트가 제작비와 시간의 부족으로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고형원 선교사가 직접 전하는 기도제목을 보시고 함께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후원문의: 02-824-3330).

   
▲ 부흥한국 고형원 선교사 ⓒ부흥한국

“안녕하세요? 부흥한국의 고형원입니다. 저는 지난 3년 반 전부터 [하나의 코리아]라는 통일관련 가요음반을 위해 곡을 써왔고 발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곳저곳에서 동시에 녹음이 진행되고 있고, 감사하게도 현재 1곡을 빼고는 가수가 결정되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소향, 정동하, 인순이, 들국화 전인권, 국악소녀 송소희, 팀, 안치환, 아이비, 원더걸스 선예, 박완규, 박선주, 랩퍼 아이언, 더원, 이지훈 등의 대중가요가수와 하덕규, 최인혁, 송정미, 박종호, 소울싱어즈가 현재 편곡과 녹음 작업 중입니다. 앞으로 남은 3주 정도의 기간 동안 긴박한 기도를 요청합니다.

모든 작업이 순탄하게 편곡과 녹음이 진행되고 가수들과 뮤지션들이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아직 채워져야 할 1억5천 만원 이상의 녹음을 위한 재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분단 70년 만에 처음 나오는 민족이 치유와 하나됨을 꿈꾸는 이 앨범에 주께서 기름 부어 주시고 영광을 받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 음반이 남과 북의 치유를 가져오고 땅을 움직이는 하늘의 음악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제공: 고형원 선교사(부흥한국 대표)

부흥한국  revivalkorea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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