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멀티미디어 카드뉴스
‘5·24조치 해제’ 촉구 1인 시위 100일째

5·24조치 해제 촉구 1인 시위가 4일로 100일째를 맞았다.

남북경협기업 및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각계 인사들은 지난 5월 28일부터 광화문광장에서 매일 아침 ‘5·24조치 해제’를 촉구하는 무기한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여왔다.

이날 100일째 1인 시위 주인공은 박길수 동학민족통일회 기획위원장. 이번이 두 번째 1인 시위다. 지금까지 1인 시위엔 10대 고등학생에서부터 80대 노인, 외국인 유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참여해 ‘5·24조치 해제’를 한목소리로 외치고 있다.

남북경협비상대책위원회 등 이번 ‘5·24조치 해제’ 촉구 1인 시위 주최 측은 “정부가 5·24조치해제라는 가시적 조치를 취할 때까지 무기한 1인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5·24조치 해제’ 촉구 1인 시위 100일째인 4일 오전 박길수 동학민족통일회 기획위원장이 광화문광장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남북경협비상대책위원회

최승대 기자  seungae21@hanmail.net

<저작권자 © 유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