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브리핑 행사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기독인 연합기도회 7일 개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기독인 연합기도회가 7일 오후 6시 30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정의평화위원회,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예장대책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사회위원회 공동 주최다. 이날 연합기도회에는 홍성현 목사(갈릴리신학원장)가 설교를 맡고, 김회룡 목사(성문밖교회), 진광수 목사(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등이 기도자로 나선다.

한편, 지난 4일 시작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기독인 금식기도’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개인별 금식기도, 아침·점심·저녁 기도회,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홍보 등의 활동도 병행해나간다.

성상현 기자  jacksung87@gmail.com

<저작권자 © 유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상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