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멀티미디어 카드뉴스
故 정몽헌 회장 11주기 금강산 추모비에 헌화하는 현정은 회장
   
▲ 4일 금강산 현지에서 열린 고 정몽헌 회장 11주기 추모식 ⓒ현대그룹 제공

4일 금강산 현지에서 열린 故 정몽헌 회장 11주기 추모식에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헌화하고 있다. 추모식에는 현 회장, 조건식 사장 등 현대아산 임직원 20여명과 원동연 아태 부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관계자 20여명 등 모두 40여 명이 참석했다. 현 회장은 “관광 중단 6년을 넘어서면서 더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반드시 금강산 관광을 재개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ukoreanews@gmail.com

<저작권자 © 유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