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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예배자, <멎은 땅에도 바람은 분다> 28일까지 공연

지난 13일 재공연에 들어간 극단 예배자의 <멎은 땅에도 바람은 분다>가 28일까지 서울 압구정 바라아트홀에서 공연된다. 2013년 기독교 성극 오병이어 페스티벌 화제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 공연은 평화한국이 주최하는 2014 세이레평화기도회 특별공연으로 진행되며, 세이레평화기도회 책자 소지시 공연비 50%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문화선교극단 예배자는 공연을 예배로 올려드리는 것을 모토로 삼고, 10년째 기독교 공연문화 사역을 이어나가고 있다.

   
▲ <멎은 땅에도 바람은 분다> 포스터.

성상현 기자  jacksung8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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