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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잔디위에 남겨진 물결...

 

   
이제는 조금씩 찾는이가 줄어든 시청앞 광장, 수많은 리본들의 물결이 사람들을 대신하고있다. ⓒ유코리아뉴스 최승대 기자
   
바람에 나부끼는 리본들이 소리없이 광장을 채우고 있다.ⓒ유코리아뉴스
   
푸른 잔디위에 남겨진 물결이 꽃밭으로 변해가고 있다. ⓒ유코리아뉴스
   
바람에 흩날리는 노란 물결 사이로 잊혀지지 않는 기억들을 한 청년이 바라보고 있다. ⓒ유코리아뉴스

5월 한 낮의 뜨거움이 가득한 하늘아래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이제 많이 찾아볼수 없다.

하지만,

잊지 않겠노라고 적어놓은 수많은 편지들이 그 대답을 대신하고 있다.

최승대 기자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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